그림자가 물체에 따라 있는 것처럼 항상 두 사람은 서로 떨어지지 않는다. 여기에서는 임금과 신하 사이를 말하는 것이다. -관자 자기가 다소 훌륭한 처지에 있다고 해서 옛날의 친구를 몰라보는 사람을 나는 경멸한다. 공자가 한 말. -순자 오늘의 영단어 - license : 면허, 면허증, 자격증, 사업권오늘의 영단어 - reprehensible : 비난할 만한, 괘씸한오늘의 영단어 - fantasize : 공상에 빠지다, 공상하다, 꿈에 그리다오늘의 영단어 - reelection bid : 재선공천군자는 모든 것을 공경하나 신체의 공경함을 가장 으뜸으로 생각한다. 신체란 부모의 가지이니 어찌 공경하지 아니하랴? 그 몸을 공경하지 못하면 이는 곧 부모를 상하게 함이며, 부모를 상하게 함은 뿌리를 상하게 함이니, 그 뿌리가 상하면 가지도 따라서 망하게 된다. -공자 뒤에 볼 나무는 그루를 돋우어라 , 뒷일을 생각하거든 미리부터 준비를 하라는 말. Still waters run deep. (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이 없다. =잔잔한 물이 깊다.) 오늘의 영단어 - dwindle : 줄다, 작아지다, 감소되다, 약화되다